이전기사 다음기사
UPDATE 2022-10-02 14:33 (Sun)
위로가기 버튼
chevron_right 경제 chevron_right 서비스·쇼핑
보도자료

경진원, 소상공인 라이브커머스 지원사업 추진

image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 로고

 

전라북도와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원장 이현웅, 이하 경진원)은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개척 지원을 위해 (주)카카오와 함께 제작 단계부터 판매방송까지 원스톱 지원이 가능한 라이브커머스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전북도와 카카오는 지난해 11월 지속 가능한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 후 매월 카카오 톡딜에 전북 우수상품을 제안해 진행 중이다.

이번에 진행되는 카카오쇼핑라이브 지원사업은 지역 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다.

‘카카오톡 쇼핑하기’를 활용해 라이브 판매방송을 위한 영상제작부터 방송송출까지 카카오쇼핑라이브의 모든 진행과정을 지원한다.

카카오쇼핑라이브를 통해 지역 내 상품과 브랜드를 소개하며 고객과 직접 소통할 수 있어 전북을 대표하는 상품의 우수성을 알리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사업의 신청대상은 온라인 판매가 가능한 농·수·축산물 도소매업, 식품 음료 제조업, 음식점업에 해당하는 지역 내 소상공인으로 19일까지 경진원 홈페이지 또는 이메일, 우편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3개 업체를 선정·지원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전북소상공인 콜센터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경진원 이현웅 원장은 “소상공인은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맞이하여 비대면 경영전환이 가장 절실한 과제”라며 “소상공인의 비대면 경영전환 지원을 위해 다양한 사업 발굴과 협력업체와의 협업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image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 로고

 

전라북도와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원장 이현웅, 이하 경진원)은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개척 지원을 위해 (주)카카오와 함께 제작 단계부터 판매방송까지 원스톱 지원이 가능한 라이브커머스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전북도와 카카오는 지난해 11월 지속 가능한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 후 매월 카카오 톡딜에 전북 우수상품을 제안해 진행 중이다.

이번에 진행되는 카카오쇼핑라이브 지원사업은 지역 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다.

‘카카오톡 쇼핑하기’를 활용해 라이브 판매방송을 위한 영상제작부터 방송송출까지 카카오쇼핑라이브의 모든 진행과정을 지원한다.

카카오쇼핑라이브를 통해 지역 내 상품과 브랜드를 소개하며 고객과 직접 소통할 수 있어 전북을 대표하는 상품의 우수성을 알리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사업의 신청대상은 온라인 판매가 가능한 농·수·축산물 도소매업, 식품 음료 제조업, 음식점업에 해당하는 지역 내 소상공인으로 19일까지 경진원 홈페이지 또는 이메일, 우편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3개 업체를 선정·지원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전북소상공인 콜센터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경진원 이현웅 원장은 “소상공인은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맞이하여 비대면 경영전환이 가장 절실한 과제”라며 “소상공인의 비대면 경영전환 지원을 위해 다양한 사업 발굴과 협력업체와의 협업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영호 crcr810@jjan.kr
다른기사보기

개의 댓글

0 / 400
경제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