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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라북도 강살리기 추진단, 용담댐 유역 마을리더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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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라북도 강살리기 추진단은 지난 10일, 장수군 마을리더를 대상으로 용담댐 수질개선 비점오염원 관리를 주제로 한 지역 순회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는 한국수자원공사 국민참여예산 지역협력사업(한국수자원공사 금강유역본부 주관)의 일환으로, 용담댐 유역 비점오염 유출 특성에 따른 관리와 저감대책을 논의하고, 지역 민관협력 강화와 마을단위 관련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기획됐다.

앞서 지난 3일 충북 영동에서 시작된 간담회는 용담댐 유역 상류(무주, 진안, 장수) 및 하류(영동, 옥천, 금산) 6개 시군 마을리더를 중심으로 지역 전문가와 민간단체 등이 참여해 용담댐과 관련한 지역 물관리 현안을 공유하고, 각 지역 특성에 맞는 주민 주도 실천사업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등 활발한 논의가 이뤄지고 있다.

장수군 마을리더 간담회는 영동, 금산, 무주에 이어 4번째로  전북대학교 바이오융합과학과 정용훈 연구교수의 용담호 유역 비점오염 유출특성에 따른 관리 및 저감 대책방안에 대한 발제를 시작으로 장수군 지역 물관리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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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라북도 강살리기 추진단은 지난 10일, 장수군 마을리더를 대상으로 용담댐 수질개선 비점오염원 관리를 주제로 한 지역 순회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는 한국수자원공사 국민참여예산 지역협력사업(한국수자원공사 금강유역본부 주관)의 일환으로, 용담댐 유역 비점오염 유출 특성에 따른 관리와 저감대책을 논의하고, 지역 민관협력 강화와 마을단위 관련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기획됐다.

앞서 지난 3일 충북 영동에서 시작된 간담회는 용담댐 유역 상류(무주, 진안, 장수) 및 하류(영동, 옥천, 금산) 6개 시군 마을리더를 중심으로 지역 전문가와 민간단체 등이 참여해 용담댐과 관련한 지역 물관리 현안을 공유하고, 각 지역 특성에 맞는 주민 주도 실천사업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등 활발한 논의가 이뤄지고 있다.

장수군 마을리더 간담회는 영동, 금산, 무주에 이어 4번째로  전북대학교 바이오융합과학과 정용훈 연구교수의 용담호 유역 비점오염 유출특성에 따른 관리 및 저감 대책방안에 대한 발제를 시작으로 장수군 지역 물관리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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