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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북도 ·귀어귀촌종합지원센터, 토종 미꾸리 양어기술 전수교육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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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와 전북귀어귀촌종합지원센터(센터장 오양수)가 ‘토종 미꾸리 양어기술 노하우 전수교육’을 위해 참가자를 모집한다./사진제공=전북귀어귀촌종합지원센터

전북도와 전북귀어귀촌종합지원센터(센터장 오양수)가 손을 잡고  ‘토종 미꾸리 양어기술 노하우 전수교육’을 진행,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사업은 귀어귀촌인들의 소득증진을 위해 새로 발굴한 아이템으로, 앞서 전북도 새만금해양수산국 수산정책과는 도내 귀어귀촌인 등에게 실질적인 도움 및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신규 사업을 적극 추진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토종미꾸리양어는 일반 수도작 소득의 3~5배 이상 되는데다 이 분야에 정통한 신기술 어업인의 노하우 전수까지 가능하다는 점에 주목을 끌고 있다.

이런 가운데 전북도 수산정책과는 토종미꾸리 양어사업을 도내에 확산시키기 위해 토종미꾸리 양어분야에 정통한 박종완(남원시 보절면) 천왕봉 농산 대표와 협력, 보급 확산에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에 전북도와 도귀어귀촌센터는 ‘2022년 도시민 어촌유치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내달  5~ 7일(1차)과 12~ 14일(2차) 토종미꾸리 양어기술 노하우 전수 교육을 각각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장소는 남원시 보절면 사촌리 천왕봉농산 미꾸리양어장이다.

신청자격은 귀어인 또는 귀어 희망자 10명 이내이며 교육생 지원신청은 오는 28일까지 가능하며 센터에 직접 접수하거나 온라인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교육생 선정 및 선발은 오는 30일에 개별 통지된다.

자세한 사항은 전라북도 귀어귀촌종합지원센터(063-450- 665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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