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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LX공사, 근로자 건강증진활동 우수사업장 선정

안전보건공단 ‘작업 관련성 질환 예방 등 체계적인 건강증진 높게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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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LX공사 원보영 안전관리처장(오른쪽)과 안전보건공단 광주지역본부 이상열 산업보건센터장이 ‘2022년 상반기 근로자 건강증진활동 우수사업장’ 선정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ㆍLX공사)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한 ‘근로자 건강증진활동 우수사업장’으로 선정됐다.

공사는 29일 전북혁신도시 본사에서 안전보건공단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상반기 근로자 건강증진활동 우수사업장’ 선정서 수여식을 진행했다.

‘근로자 건강증진활동 우수사업장’은 안전보건공단이 일터에서 작업 관련성 질환 예방과 근로자 건강증진에 힘쓴 우수사업장을 선정하는 것으로, 선정된 사업장은 3년간 우수사업장으로 인정받는다.

LX공사는 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보건관리 체계 구축, 경영자의 인식 수준, 조직문화, 건강증진활동 등 총 7개 부문 43개 항목에 대한 현장평가를 받았으며 그 결과 상반기 우수사업장으로 최종 선정됐다.

안전보건공단은 LX공사가 전국단위의 많은 지사를 보유하고 있으나 보건관리 전문경력직원을 채용하는 동시에 공사 근로자 및 협력업체 근로자까지 포함해 체계적인 건강증진활동을 펼친 것을 높게 평가했다.

LX공사 원보영 안전관리처장은 “근로자의 건강이 각 개인의 가정과 공사를 건강하게 하는 원동력”이라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의 신체적ㆍ정신적 건강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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