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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고속도로에서 추돌사고 발생⋯6명 다쳐

완주군 호남고속도로에서 2건의 추돌 사고가 발생해 6명이 다쳤다.

7일 전북소방본부와 전북경찰청 등에 따르면 지난 6일 오후 7시 5분께 호남고속도로(천안방면) 완주군 만경강교에서 2건의 추돌 사고가 발생했다.

먼저 1차로를 달리던 렉스턴과 아반테, 포르테 등 3대의 차량이 잇따라 추돌했다. 이후 얼마 지나지 않아 인근에서 마세라티 승용차와 SM5 승용차가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SM5에 타고 있던 A씨(51) 등 4명과 렉스턴에 타고 있던 2명이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당시 사고 현장 인근에서는 공사 작업이 진행되고 있었다. 경찰은 뒷차들이 공사때문에 서행하는 앞차의 속도를 확인하지 못하면서 이같은 사고가 벌어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경찰은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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