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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북도, 고향사랑기부제 농축산물 알리기 나선다

17~20일 농협하나로마트 서울 양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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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와 전북농협이 17일 농협하나로마트 서울 양재점에서 고향사랑기부제 농축산물 판매 홍보를 하고 있다./ 사진=전북도 제공

전북도와 전북농협이 17일부터 20일까지 농협하나로마트 서울 양재점에서 '고향사랑기부제 농축산물 판매 홍보 대전'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김종훈 전북도 경제부지사와 정운천 국회의원, 이성희 농협중앙회장 등이 참석해 힘을 보탰다.

이번 행사는 고향사랑기부제 시행을 앞두고 출향 인사가 많은 수도권 중심으로 전북 농축산물 홍보·판촉 활동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장에서는 전북도와 14개 시군의 전북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과 시군 농산물 전시관을 운영한다. 행사 기간 사과, 배, 샤인머스켓, 고구마, 쌀 등 전북 농산물 20% 할인 판매도 한다.

김종훈 경제부지사는 "고향 발전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연말정산 세제 혜택과 자치단체가 제공하는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고향사랑기부제에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한편 내년 1월 시행을 앞둔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고향 등 주소지 이외의 자치단체에 연간 500만 원 한도 내에서 기부하면, 자치단체는 기부자에게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기부 금액의 30% 내에서 지역 특산품 등을 답례품으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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