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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김관영 지사 15~18일 일본 방문 '세일즈 외교'

경제통상·전통문화·공공외교 등 4일간 일정 소화
일본 ㈜도레이 회장 면담, 전북도 추가 투자 협의
재일 기업인 간담, 일본 한국 농식품연합회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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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전북도지사

김관영 전북도지사가 오는 15∼18일 일본 출장길에 올라 '세일즈 외교'를 펼친다.

4일 전북도에 따르면 김 지사는 이 기간 일본 도쿄와 가고시마현을 방문해 전북 농수산식품을 비롯한 도내 생산품의 수출 판로 개척 등 경제통상과 전통문화, 지방정부 간 공공외교 교류 협력 강화에 나선다.

이번 출장에서 김 지사는 일본 언론과 만나 전북도의 주요 정책과 새만금 등 투자 환경, 대규모 국제행사 등을 소개할 계획이다. 재일 기업인을 상대로 도내 생산품의 판로 확대 방안도 논의한다. 또 새만금 유치 1호 해외 기업인 ㈜도레이 닛카쿠 아키히로 회장을 만나 추가 투자 계획에 대해 협의할 예정이다.

재일 한국농식품연합회와 수출 판로 개척과 대일 수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한다. 재일 한국농식품연합회는 한국 농식품 수입을 담당하는 36개 업체로 구성돼 있다. 전북도는 이번 협약을 통해 전북 농수산식품의 대일 수출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가고시마현에서는 시오타 코이치 가고시마현 지사와 교류 협력 활성화 방안을 논의한다. 가고시마현은 전북도가 최초로 협약을 체결한 해외 지방정부이다.

가고시마현에 있는 심수관 대한민국 명예총영사관을 찾아 전북 한지 공예품 전시 기념식에도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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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전북도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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