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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주상진신협, 사회공헌재단 1000만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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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상진신협(이사장 김동석)은 8일 신협사회공헌재단에 기부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신협사회공헌재단은 2014년 신협과 그 임직원이 주축이 돼 설립한 국내 최초 기부형 협동조합으로 전국 신협과 임직원의 기부금을 재원으로 운영되며 재난재해 구호 및 취약계층지원, 교육사업뿐아니라 포용 금융, 전통시장 상생 및 소상공인 지원, 전주 한지와 같은 지역특화사업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기부금은 이러한 재단의 활동과 함께하며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 다양한 계층의 이웃과 따뜻한 온정을 나누고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가도록 조성했고 전주상진신협은 2015년부터 지금까지 누적 기부금 4365만원을 전달했다.

전주상진신협 이사장 김동석은 “저축기관 역할뿐만 아니라 이웃에게 배려하고 나누는 것이 신협의 신념이자 가치이다”며 “앞으로 지역사회 환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연구하며 신협 운동의 정신을 발휘하겠다”고 말했다.

전주상진신협은 11월말 자산 3680억원에 조합원 1만 3200여명을 이루며 해마다 주민센터 등 유관기관을 통해 성금을 기탁하고 취약계층 주거활동 개선, 김장김치 및 겨울이불 전달 등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며 나눔 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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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crcr810@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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