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막] 국립새만금간척박물관, 제1종 전문 박물관 등록
Trend news
오는 20일 임시 개관 예정돼 있어
문화체육관광부는 국립새만금간척박물관이 제1종 전문 박물관으로 등록됐다고 12일 밝혔다.
국립새만금간척박물관은 간척을 주제로 한 국내에서 유일한 박물관으로서 총 4000여점의 소장품이 3개 상설전시관, 1개 기획전시실을 채우게 된다.
지난해 말 완공된 국립새만금간척박물관은 현재 개관 준비를 위한 시운전 중에 있으며 오는 20일 임시 개관을 통해 사전 개방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돈이 아닌 창의성의 힘”…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가 증명한 가능한 영화
‘자연·휴식·영화’ 무주산골영화제, 6월 4일부터 닷새간 열린다
‘여름축제’ 지향한 전주세계소리축제 2년 만에 가을로 유턴?
‘난세의 문학’ 정립한 이보영 문학평론가 별세…향년 93세
청산한다던 친일 잔재, 전북 문화예술은 왜 성역인가
[생활영어] Why are you blue?
'K-문화 수도’ 전북의 역설⋯방송·디지털 콘텐츠 산업은 ‘낙제점’
장애인 성(性)다룬 '섹스 볼런티어'…온라인 무료개봉
예림미술관을 지키는 늠름한 호랑이의 자태…황호철 개인전
전북문화관광재단만 납득한 ‘심사위원 경력’…심사받는 예술가는 신뢰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