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9시께 군산시 옥서면의 한 골프장 관리동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 당시 이미 화재로 인해 관리동 2개동 등이 소실된 상태였던 것으로 파악됐다.
화재는 자연 진화됐으나, 건물 2개 동 1490㎡가 전소되고 전동카트 16대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7억 182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김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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