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기사 다음기사
UPDATE 2026-06-03 19:54 (수)
로그인
phone_iphone 모바일 웹
위로가기 버튼
chevron_right 정치 chevron_right 선거

6.3 지방선거 전북 투표율 오후 3시 현재 56.3%

전국 투표율 51.9%보다 높아…높은 투표율 후보별 유불리 계산 복잡

Second alt text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일인 3일 서울 동작구 상도4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투표하고 있다. /연합뉴스

3일 오후 3시 현재 전북지역 투표율이 56.3%로 집계됐다.

중앙선관위에 따르면 투표는 이날 오전 6시 도내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됐으며 전북지역 전체 유권자 150만 9854명 가운데 85만 309명이 투표를 마쳤다. 지난달 29∼30일 실시된 사전투표(투표율 35.05%)와 거소투표 결과도 반영된 수치다.

현재까지 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순창군으로 76.4%를 기록하고 있다. 이어 장수군 74.6%, 진안군 73.9%, 고창군 73.7%, 임실군 72.1% 등 5개 군지역의 투표율이 70%를 넘고 있다.

무주군(69.6%), 부안군(65.7%), 남원시(63.5%), 정읍시(63.3%), 김제시(60.8%) 등은 60% 이상의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완주군(57.3%), 익산시(52.2%), 전주시 완산구(51.8%), 군산시(51.5%), 전주시 덕진구(51.0%) 등 도시지역의 투표율이 50%대로 군지역에 비해 낮은 편이다.

이날 선거는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유권자들은 신분증을 지참하고 주민등록지 관할 투표소에 가서 투표하면 된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인석 kangis@jjan.kr
다른기사보기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 400
정치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