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익산시 함열읍에서 자원봉사자와 익산시청 공무원들이 태풍 덴빈이 몰고온 강풍에 쓰러진 비닐하우스를 철거하고 있다. `
29일 태풍 볼라벤이 전북을 휩쓸고 간 전주 장동 한 비닐하우스농가에서 35사단 예비군들이 훈련 대신 대민지원을 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전북특성화고 채용박람회가 29일 전북여성일자리센터 강당에서 열린 가운데 학생들이 회사소개를 보며 이력서 작성을 하고 있다.··········
초강력 태풍 '볼라벤'이 전북을 강타한 28일 전주 삼천동 농수산물 회센터 인근 도로의 전신주가 강력한 바람에 넘어져 도로를 뒤덮고 있다. ··
태풍 볼라벤이 전북지역을 강타한 28일 고창 심원면 한 골프장 철재구조물이 붕괴되어 도로를 가로막고 있다.
23일 전북도교육청에서 열린 에서 공무원들이 화재상황에 맞춰 대피훈련을 하고 있다.
201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원서 접수가 22일 전주교육청에서 열린 가운데 자원봉사 학생들이 서류를 정리하고 있다. 원서 접수는 9월 6일까지 받는다.
21일 전주 호성동 하오마을에서 열린 '미나리밭 도심 첫 벼베기' 행사에서 송하진 전주시장과 참석자들이 낫으로 벤 벼를 들어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