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전주의 낮 최고기온이 33.4도까지 올라가는 등 폭염주의보가 계속되는 가운데 전주 경기전에 나온 유치원생들이 얼음덩어리를 만지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구두매장이 런던 올림픽을 앞두고 영국 국기가 새겨진 구두를 선보였다. 연합뉴스
대서인 22일 여름 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개장한 전주동물원 야외 수영장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면서 즐거워 하고 있다.
19일 전주 현대해상 회의실에서 열린 '마을 재생 리더 양성 아카데미'에 참석자들이 마을 만들기 국내외 우수 사례를 진지하게 듣고 있다.
장맛비가 내린 17일 전북대학교 정문 앞 횡단보도에서 시민들이 떨어지는 빗방울을 피해 발길을 옮기고 있다.
16일 전주 한벽루 인근 자전거 도로에 집중 호우로 인하여 산책로가 빗물에 쓸려 내려가 보도블럭이 어지럽게 흩어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