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천과 삼천이 합류하는 전주 이편한세상 아파트 앞 천변에 불어난 물이 산책로를 덮쳐 팔각정만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16일 새벽에 내린 집중호우로 전주시 색장동 안적마을이 침수되어 마을 주민이 급하게 집을 빠져 나오고 있다.
장마로 인해 농작물이 피해를 입고있는 가운데 쌈채소류의 가격이 올라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이 쌈채소류 판매대 앞을 무심히 지나가고 있다.
15일 새벽 쏟아진 집중호우성 장맛비로 전주 삼천천은 흙탕물이 흐르고 있다. 이날 집중 호우로 도내 곳곳에서 비 피해가 속출했다.
15일 새벽 전북 완주에 내린 폭우로 소양면 황운리 오도천 일부가 범람하고 제방이 무너져 내려 벚꽃나무 10여 그루가 유실됐다.
온고을 봉사단 자원봉사자들이 초복인 14일 전주 인후동 중증장애인지역생활지원센터에서 장애우들에게 사랑의 삼계탕을 제공하고 있다.
진안으로 농활을 가는 전북대학교 월랑 농활대들이 친구들에게 인사를 하며 버스에 오르고 있다.
장마전선의 영향권에 들어 흐리거나 비오는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13일 오후 소나기가 내리자 학생들이 가방으로 머리를 가린채 달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