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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철 여의도서 5중 추돌사고...오른팔 부상

가수 이승철이 15일 오후 2시께 서울 여의도 MBC 인근에서 5중 추돌 교통 사고를 당했다.

 

은색 밴츠를 타고 MBC 라디오 '정선희의 정오의 희망곡' 녹음을 위해 MBC 방송사로 향하던 이승철은 뒤에서 오던 SM5가 차량 뒤쪽을 받아 오른쪽 팔에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승철 측은 "뒤에 뒤에서 오던 SM5가 바로 앞차의 백밀러를 받은 후 우리 차뒷쪽과 옆쪽을 강하게 부딪혔다. 앞 좌석 에어백이 모두 터지는 강한 충격이었다.

 

우린 총 3명이 타고있었고 이승철 씨는 조수석에 있었다. 뒷좌석에 앉아있던 매니저는 꽤 다친 듯하다"고 설명했다.

 

이승철은 사고 직후 일단 '정선희의 정오의 희망곡' 녹음 차 방송사로 직행했다.

 

이승철 측은 "이승철 씨는 방송이 끝나면 병원으로 가 정밀 검사를 받을 계획이다. 현재 오른쪽 팔의 통증을 심각하게 호소하고 있어 골절 여부가 걱정된다"며 "주행거리 3천km도 안된 사고 차량은 도곡동 벤츠 사업소로 보낼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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