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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전북 제일고 기숙사 준공식

지상 5층 규모 120명 수용

전북제일고등학교 기숙사 제일관 준공식에서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desk@jjan.kr)

전북제일고등학교(교장 신동범)가 기숙사 ‘제일관’을 새롭게 단장하며 명문사학 만들기에 나섰다.

 

전북제일고등학교는 4일 오전 박영희 이리학원 이사장을 비롯한 국회 조배숙·한병도 의원·김병곤 도의회 의장·황현·김연근 도의원·김용균 총 동창회장·학부모·학생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지에서 제일관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박 이사장은 “전북제일고등학교가 지역 최고의 사학으로 거듭나기 위한 일환으로 초현대식 시설의 기숙사를 짓게됐다”면서 “학생들의 학습 신장을 위한 투자에도 아낌없는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종합생활관 제일관은 총 사업비 24억원을 들여 지상 5층 규모로 지어진 120명의 학생 수용시설로 지역 최고의 기숙사임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주민과 함께 하기 위해 만들어진 디지털도서관은 익산 시민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되며 학부모들로 구성된 자원봉사자가 나서 책자 안내와 시설 이용을 돕게된다.

 

이밖에 학생들의 면학정진장인 독서실과 여학생 가사실 및 탈의실, 특별교실을 갖춰 학생들의 편의도모는 물론 학습신장을 한단계 끌어 올리는 계기를 마련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전북재일고등학교는 지난 1949년에 설립된 이후 숫한 동문들을 배출하며 인재양성의 요람으로 거듭나고 있는데 현재 24학급 800명이 학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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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용 jangsy@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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