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 이웃에 빛과 소금 역할 할 터"
"참여하는 봉사가 행복한 세상을 만듭니다. 도내 1만여 라이온스 가족의 총재로서 전북지구의 내실을 기하는 한편 보다 밝은 전북 사회를 만들기 위해 열과 성을 다하겠습니다."
국제라이온스협회 355-E(전북)지구 32대 총재로 취임한 신임 김재수 총재(62)는 "소외받는 이웃에게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면서 참봉사를 펼치겠다"며 "이번이 제 인생에 주어진 마지막 봉사의 기회라 생각하고 회원들과 함께 신명나는 전북지구를 이끌어 가겠다"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올해 모토로 삼은 "참여하는 봉사, 행복한 세상"을 강조하는 김 총재는 중점 봉사사업으로 신생클럽 확장과 각막 기증운동 활성화, 소외계층 지원 등을 꼽았다.
김재수 총재는 리매투자자문회사 대표이사로 전주시 아파트연합회 회장과 환경문화축제 조직위 자문위원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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