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철 전 국회의원(전주사람들 이사장)은 3일 오후 4시30분 전주대학교 사회과학대학에서 '미래를 향한 한국사회의 과제'를 주제로 법학과 학생에게 특강을 한다.
이 전의원은 이날 학생들에게 "선진사회 진입을 위해서는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들의 역할과 과제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며 이를 위해서는 깊이있고 수준 높은 학문 탐구와 유연한 사고, 명백한 목표의식과 미래 지향·개방적이 자세가 필요하다"고 강조할 예정이다.
그는 특히 "경제만 살린다면 모든게 선(善)이 되어버린 성장 지상주의에 대한 고찰과 민주주의의 현주소가 어디인지, 그리고 미디어법 처리과정을 둘러싼 헌법재판소의 결정에 대해서도 법학도들과 진지한 소통의 자리를 가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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