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자원공사 전북지역본부(본부장 임형호) 이강학 과장이 한국상하수도협회에서 주관한 '2009년 자랑스러운 상하수도인'으로 선정돼 18일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 과장은 올해초 '재활용 기술개발로 함수율 저감 및 자원화'라는 업무과제를 발굴, 약 8개월에 걸쳐 꾸준히 노력한 결과 위와 같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전북본부는 설명했다.
이 과장은 탈수슬러지에 약품을 첨가한뒤 발열반응을 통해 탈취성능이 우수한 다공성 벌집형흡착제(PCA)를 생산하는 기술과 공법을 개발, 앞으로 상수도 분야 기술 발전에 큰 공헌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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