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사진 부문 '전주천 수달 만나기'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이 선정하는 '2009 올해의 좋은 방송, 좋은 기사'에 전북일보 안봉주 기자와 NGO객원기자단이 보도사진과 시민기자 부문에 각각 선정됐다.
보도사진 부문에 선정된 안 기자의 '전주천 수달 만나기'는 전주천에 살고 있는 수달의 모습을 오랜 시간 공들여 카메라에 담아내 기자정신이 돋보였다는 평을 받았다. 시민기자 부문 특별상을 수상한 NGO객원기자단의 '전북 시민운동 역사, 그들이 있었다'는 시민단체 활동가들로 구성된 NGO객원기자단이 민주주의와 인권을 위해 힘써 왔던 인물들을 다시 조명해 의미있었다는 평가다.
이밖에도 전주MBC 유룡 '물의 반란'과 전주KBS 무허가 '대한관광리무진 기사 해고, 왜?'(TV편성), 전주MBC 송호성 '손우기가 묻는다'(라디오편성), JTV전주방송 정윤성 '시사기획 판'(방송보도), 전북도민일보 한성천 최고은 추성수 '제3섹터로 실업 해결하자'(신문보도)가 함께 선정됐다.
시상식은 19일 오후 4시 전주영화제작소 4층 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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