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치의학전문대학원 제4대 원장에 김정기 교수(치과교정학)가 선출됐다.
전북대는 최근 열린 치의학전문대학원 차기 원장 선거에서 단독 입후보한 김교수가 제4대 원장으로 추대됐다고 9일 밝혔다.
이에따라 김교수는 현 조남표 원장의 임기가 만료되는 내년 2월부터 2년동안 원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전북대 치과대학을 졸업한 김정기 교수는 치의학전문대학원 교무부원장과 전북대병원 치과진료처장을 역임했다. 그는 또 대한치과교정학회 학술이사와 한국치의학교육학회 학술이사, IADR 한국지부 기획이사, 한국치의학교육평가원 평가위원 등을 맡아 교육 및 학술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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