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군의 김영주씨(무풍면, 사진)가 농협중앙회와 (사)환경농업단체연합회가 공동 주최한 '2009년 전국 친환경농산물 품평회'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전국 친환경농산물 품평회는 전국의 우수한 친환경농산물 가운체 최고의 친환경농산물을 가리는 행사로, 올해는 곡류과 과일류·채소류·가공식품 등 4개 부문에서 106점이 출품됐다.
이번 행사에서 과일류 부문에서 대상을 받은 김영주씨는 맥반석과 게르마늄, 한방 영양제 등을 사용하는 방법으로 당도가 높은 유기인증 사과(2만6696㎡)를 재배하고, 블루베리(5180㎡) 무농약인증을 받았다.
김씨는 지난해 2월부터 무주군 반딧골 친환경연합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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