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부터 총 6000여만원에 달해
군산대 이희연 총장이 17일 학교발전기금으로 1000만원을 기부했다.
이 총장은 지난 2006년에 3000만원과 2007년에 1000만원 등 매년 군산대 발전을 위한 기부금을 내놓고 있고, 그 액수는 총 6000여만원에 달한다.
군산대 관계자는 "학교 발전을 위해 매년 수천만원을 기부하고 있는 이 총장은 자신의 특강료 조차도 기금으로 내놓을 정도"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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