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길 태림전기 회장이 제일여객자동차(주)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24일 오전 11시 전주시 팔복동 제일여객 교육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김천길 회장은 직원 등 120여명의 축하를 받으며 제일여객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김 대표이사는 취임사를 통해 "내실경영을 통해 앞으로 2년 안에 본사 사옥과 차고지를 신축하겠다"며 "무사고 운전을 독려하고 사원 자녀들을 위한 장학금을 조성하겠다"고 취임포부를 밝혔다.
전기사업체인 태림전기를 운영하고 있는 김천길 대표는 새롭게 시내버스 운송사업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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