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민의 뜻 반영되는 의회 운영"
"군민의 목소리를 군정에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지만 토론과 대화로써 의회민주주의의 역할을 수행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구랍 31일 완주군의회 제157회 임시회에서 의원 만장일치로 선출된 홍의환 의장(58)은 "지방선거까지 짧은 기간이지만 민주적인 의사운영과 군민의 뜻이 충분히 반영되는 의회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4선의 관록을 가졌으면서도 군청사 신축 유보 등 현안에 대해 집행부와 다른 의견을 주장해 소신파로 불리는 홍 의장은 김경숙씨와의 사이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취미는 등산.
한편 제5대 완주군의회 후반기 의장으로 재임하던 임원규 의원은 지난달 29일 지역구 현안사업에 힘을 다하기 위해 사임 의사를 밝혔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