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과 만화가 상생하는 지역밀착형 만화수도를 실현하고, 이제 21세기 남원의 비전을 문화도시를 지나 창의 도시를 완성해 나가야 함을 강조한 공약이다. 이 후보는 낙후된 구도심에 도시재생사업을 특성화해 웹툰 작가들이 거주하는 웹툰 빌리지(애니메이션 마을)를 조성하겠다는 것이다.
남원의 역사성을 담은 스토리를 웹툰으로 제작하고, 드라마, 영화 등의 영상 미디어 사업과 연계하여 대규모 관광객이 찾는 웹툰 축제의 장을 마련하겠다는 계획이다.
이 후보는 “남원을 대표할 글로벌 만화 영상 산업의 메카로 도약할 계기를 마련하여,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키워 지속 가능한 도시발전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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