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환경미화원들의 헌신적인 노고 덕분에 익산시의 거리가 청결을 유지하고 있으나 아직도 일부에서는 분리수거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아쉽다”면서 시민들의 적극적인 분리수거 협조를 당부했다. 덧붙여“지난 2년간의 시정 운영을 통해 얻고 터득한것은 ‘현장에 답이 있다’는 진리였다. 평소 소신에 따라 되도록 많은 민생현장을 찾아 시민 소통에 나설 것이다”며 선거 전략을 살짝 귀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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