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후보 등록…직무 일시 정지
복지·민생·교육·농업·관광 강조
김종규 부안군수가 무소속으로 6·13 전국동시지방선거 부안군수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출사표를 던졌다.
김종규 예비후보는 10일 부안수협 2층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앞으로 군민의 삶이 여유롭고 공부하기 좋으며 자랑할 수 있는 더 부안다운 부안을 만들고자 다시 한번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김종규 예비후보는 재임기간중 대표적으로 2023 세계잼버리대회 새만금유치, 전국최초 대학생반값 등록금 실현, 부채없는 부안군 등 많은 성과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김 예비후보는 “무엇보다 약속을 잘지켜왔다”며 “민선6기 공약추진률 96.8%로 2년연속 전국단체장 공약이행 평가에서 최우수등급을 받았다”고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더 부안다운 부안의 핵심은 첫째 실핏줄 복지, 둘째 안정된 민생, 셋째 생기찬교육, 넷째 돈버는 농업, 다섯째는 소득형 관광”이라면서 이를 실천하기위해 다시 한번 일할 수 있는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다.
한편 김 예비후보의 군수 직무는 6월 13일까지 일시적으로 정지되며 부안군은 부군수 대행체재로 전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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