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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지역 문화예술가와 간담회 가져

장수군이 문화예술의 산실인 장안문화예술촌(계남면 장안리 소재)에서 지난달 31일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 장영수 군수를 비롯해 고태봉 촌장과 입주 예술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장수군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활발한 토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침체일로에 있는 문화예술촌 활성화 방안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장안문화예술촌(촌장 고태봉)은 2002년 장수군 지역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조성된 현재 서각, 벼루, 천연염색, 도예, 공예 등 8명의 예술인이 입주해 창작활동 및 문화예술 교육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장영수 군수는 “예로부터 예향으로 손꼽히던 장수군이었다며 풍요로운 미래의 땅, 힘찬 장수 건설을 위해서는 지역 문화예술 역량강화가 우선돼야 한다”며 “장안문화예술촌이 장수군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선봉장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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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진 leejj@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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