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 장수군지부(지부장 김태호)가 지난 6일 전북 현대모터스FC 홈경기가 열리는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축구종합센터 장수군 유치를 위한 홍보전을 펼쳤다.
이날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장수군 유치를 간절히 염원하는 농협장수군지부 전 직원이 경기장에 나와 열혈 홍보맨이 되어 적극적인 유치 홍보활동으로 모든 관중들의 응원을 받으며 현장의 분위기를 이끌었다.
홍보전에서 농협 장수군지부 직원들은 △장수군은 3개 고속도로와 3개 국도의 영호남 교통요충지, △해발고도500m 이상 열대야가 없는 선수 심폐강화훈련 최적지, △전국미세먼지 기준대비 33%수준의 청청환경지역, △승마로드와 와룡자연휴양림, 그린장수 치유의 숲을 활용한 산악체력훈련과 심신치유의 최적 훈련여건, △파란물이 나는 나봄 온천에서 훈련 후 선수들의 빠른 피로회복과 컨디션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홍보했다.
무엇보다 장수군은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대상 부지 매각협의 완료 후 MOU체결로 이미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김태호 지부장은 “풍요로운 미래의 땅, 힘찬 장수에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의 유치 될 수 있도록 도민 모두의 힘을 모아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며 “오늘 유치행사에 한마음 한뜻으로 동참해준 관중들과 함께 장수에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가 유치될 수 있도록 염원을 담아 응원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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