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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게임과학고 학생들, 만경강 디지털콘텐츠 발굴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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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게임과학고 학생들이 문화해설사와 함께 만경강 걷기 코스를 답사하고 있다. /사진=완주문화재단

완주문화재단(이사장 유희태)과 한국게임과학고(교장 박병훈)가 지난달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른 첫 프로그램을 '만경강의 기적 프로젝트' 사업과 관련된 '만경강 디지털 콘텐츠' 발굴로 정하고 실행에 나섰다.

완주문화재단(이사장 유희태)은 22일 한국게임과학고 학생들로 구성된 만경강 콘텐츠 발굴단 ‘살만하지(살려보자·만경강·하나부터·지켜보자) ’를 10월 말까지 총 6회차에 걸쳐 운영한다고 밝혔다.

 콘텐츠 발굴단은 게임과학고 게임개발과와 소셜미디어과 학생들로 구성됐으며, 만경강을 디지털 콘텐츠화하기 위한 아이디어을 발굴한다. 문화재단은 향후 만경강 관광 자원화를 위한 개발 방향도 도출해 볼 계획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완주 대표 문화자원인 만경강의 역사·환경에 대해 알아보고 만경강 발원지인 밤샘 답사, 만경강 일원 생태체험 등 활동을 한다. 이를 바탕으로 디지털콘텐츠화 할 수 있는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마인드맵 교육을 수행하고, 이어 디지털 콘텐츠 전문가와 함께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과정을 거친 후 아이디어 발표회를 하게 된다. 

만경강 일대의 역사와 자연환경을 살펴본 후 만경강과 그 주변 생태계를 영상, 사진, 생태지도 등으로 기록하는 등 활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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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경강 전경 /사진=완주군

이상덕 상임이사는 “앞으로 완주문화재단은 만경강과 게임을 접목시킨 스토리텔링과 디지털 콘텐츠 발굴 등 예술과 기술의 융합을 지속적으로 시도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완주문화재단과 한국게임과학고는 지난달 19일 완주문화재단 커뮤니티실에서 ‘완주군 디지털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학생들의 만경강을 활용한 디지털 콘텐츠 아이디어 발굴과 완주 문화현장탐방을 통한 창작 역량 강화, 완주군 문화예술인 디지털 역량 강화 등을 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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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게임과학고 학생들이 문화해설사와 함께 만경강 걷기 코스를 답사하고 있다. /사진=완주문화재단

완주문화재단(이사장 유희태)과 한국게임과학고(교장 박병훈)가 지난달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른 첫 프로그램을 '만경강의 기적 프로젝트' 사업과 관련된 '만경강 디지털 콘텐츠' 발굴로 정하고 실행에 나섰다.

완주문화재단(이사장 유희태)은 22일 한국게임과학고 학생들로 구성된 만경강 콘텐츠 발굴단 ‘살만하지(살려보자·만경강·하나부터·지켜보자) ’를 10월 말까지 총 6회차에 걸쳐 운영한다고 밝혔다.

 콘텐츠 발굴단은 게임과학고 게임개발과와 소셜미디어과 학생들로 구성됐으며, 만경강을 디지털 콘텐츠화하기 위한 아이디어을 발굴한다. 문화재단은 향후 만경강 관광 자원화를 위한 개발 방향도 도출해 볼 계획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완주 대표 문화자원인 만경강의 역사·환경에 대해 알아보고 만경강 발원지인 밤샘 답사, 만경강 일원 생태체험 등 활동을 한다. 이를 바탕으로 디지털콘텐츠화 할 수 있는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마인드맵 교육을 수행하고, 이어 디지털 콘텐츠 전문가와 함께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과정을 거친 후 아이디어 발표회를 하게 된다. 

만경강 일대의 역사와 자연환경을 살펴본 후 만경강과 그 주변 생태계를 영상, 사진, 생태지도 등으로 기록하는 등 활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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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경강 전경 /사진=완주군

이상덕 상임이사는 “앞으로 완주문화재단은 만경강과 게임을 접목시킨 스토리텔링과 디지털 콘텐츠 발굴 등 예술과 기술의 융합을 지속적으로 시도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완주문화재단과 한국게임과학고는 지난달 19일 완주문화재단 커뮤니티실에서 ‘완주군 디지털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학생들의 만경강을 활용한 디지털 콘텐츠 아이디어 발굴과 완주 문화현장탐방을 통한 창작 역량 강화, 완주군 문화예술인 디지털 역량 강화 등을 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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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호 jhkim@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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