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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소방서, 지평선축제 드론 활용 항공순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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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소방서는 제24회 지평선축제 기간 동안 안전사고예방을 위해 현장에 투입할 무인항공장치(드론)를  점검하고 있다.

김제소방서(서장 전두표)는 제24회 지평선축제 기간 동안(9월 29일~10월 3일) 메인 행사장인 벽골제를 배경으로 무인항공장치(드론)를 활용하여 사고예방과 위해요인 선제발견을 위한 항공 순찰을 실시한다.

이번 항공 순찰을 실시하는 무인항공장치(드론)은 올해 하반기에 김제소방서에 배치되어 운용에 돌입한 것으로, 최대속도 72km/h로 최대 40분 가량 비행할 수 있으며, 10배 줌 광학 카메라(적외선카메라 일체형)를 통한 영상촬영과 투하장치, 써치라이트 등 다목적 기능이 탑재되어 산악·수난사고 및 대형화재 등에 광범위하게 활용할 수 있는 장비이다.

특히, 이번 지평선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서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사전에 위해요소를 제거할 수 있도록 소방 드론의 제반 기능을 능숙하게 다룰 수 있는 직원을 지평선축제 현장에 배치하여 하루 3번 시간대를 정하여 항공 순찰을 실시할 예정이다.

전두표 김제소방서장은 “모든 김제시민의 바람처럼 안전하고 즐거운 지평선 축제를 만들 수 있도록 김제소방서도 적극적인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며“지평선 축제기간 동안 사고예방과 위해요소 차단을 위해 소방 드론을 투입하여 시민의 안전을 지켜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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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용 ccy6364@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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