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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김제시의회 올해 첫 정례회 폐회

2021회계연도 결산승인안 및 22건 안건 처리
시의원과 의회 사무국 직원 등 환경 정화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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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정례회를 마친 김제시의회 시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김제시의회는 지난 23일 제262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올해 첫 정례회를 마쳤다.

이번 회기에 상정된 조례안 및 기타 안건은 의원발의 조례안을 포함한 조례안 20건, 기타안 2건 등 총 22건으로, 심도 있는 논의 끝에 이 중 18건은 원안 가결하고, 2건은 수정가결, 1건은 원안 채택했으며 1건은 상임위원회 심사단계에서 부결 처리했다. 

또한, 20일, 21일 양일간 개의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상임위원회별로 예비 심사를 거친 2021회계연도 세입·세출 및 기금 결산승인안과 예비비 지출 승인안을 심사 의결하고, 이날 본회의에서 확정했다.

2021회계연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현액은 1조 2563억 원으로 1조 2699억 원을 징수 결정하고 1조 2583억 원을 실제 수납했으며, 1조 259억 원이 지출됐다. 결산상 잉여금은 2324억 원으로 다음 연도 이월액과 보조금 반납금을 제외한 순세계잉여금은 633억 원이 발생했다.

한편 이날 제262회 제1차 정례회 폐회식을 마친 후 김제시의회 의원과 의회 사무국 직원 등 30여 명의 인원이 역전~경찰서 오거리~홈플러스 사거리 일원으로 이동하여 거리 곳곳에 방치된 쓰레기 수거와 인도에 솟아난 잡초 제거 작업에 참여해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김영자 의장은 정례회를 마무리하면서 “이번 회기 중 의원님들이 제시한 다양한 의견과 합리적 대안들이 시정을 더욱 내실이 있게 추진하는 소중한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힘써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 의장은 또 “제9대 김제시의회 개원 이래 진행된 첫 정례회가 열렸던 이번 회기를 의원 및 사무국 직원들과 함께 구슬땀을 흘리며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더욱 의미 있게 마무리한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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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용 ccy6364@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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