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막] 군산YMCA, '재외동포 청소년 모국 연수' 개최
Trend news
군산YMCA가 11일부터 3박 4일 동안 재외동포 청소년 모국 연수를 진행한다.
이번 연수의 키워드는‘안녕’으로 위드코로나, 기후위기 등 환경 변화에 따라 2023년은 서로의 안부를 묻는 인사처럼 서로의 안전과 평화를 기원하는 의미를 담았다.
또한 K-문화공동체로서의 정체성 함양과 글로벌 코리안으로서의 자긍심 고취와 미래인제 양성 그리고 세계한인 청소년 네트워크 구축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 연수의 참가 인원 규모는 21개국 재외동포 청소년 100명과 지역 청소년 36명, 대학생 지도자 21명, 실무운영진 6명 등으로 구성돼 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권일송 시인 30주기 추모 및 순창문학 출판기념회 성료
540억 투입 전주시립미술관, 소장품 예산은 1억...내실 부족 우려
[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시인-장선희 ‘조금조금 초록 벽지’
정읍 칠보 유무형 문화유산 백과사전⋯㈔정읍문화유산연구회, ‘하늘과 땅과 사람과’ 출간
2026 교동미술상 수상자에 조헌·강유진 선정
전북 미술의 새 물결…군산대 조형예술디자인학과 동문 ‘우담회’ 창립전
아들로, 남편으로, 아버지로 살아가고 있는 남자들을 위한 연극
[신간] 황보림 시집 ‘꽃 피는 레미콘’
[안성덕 시인의 ‘풍경’] 입춘
"엄마와 딸 따뜻한 정, 다시 느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