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막] 계속되는 장맛비로 남원 만인의총 피해
Trend news
최근 전국적으로 많은 비가 내리면서 도내 국가지정문화재 사적인 '남원 만인의총'도 피해를 입었다.
18일 문화재청 관계자는 “남원 만인의총은 최근 이어진 비로 배수로 일부 구간과 바닥부가 유실된 것으로 파악된다”며 “현재 안전선을 설치하고관람객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만인의총은 1597년 정유재란 때 남원성을 지키기 위해 왜군에 맞서 싸우다 순절한 관리, 군사, 백성 등 1만여 명을 모신 무덤으로, 1981년사적으로 지정됐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안성덕 시인의 ‘풍경’] 아카시아꽃
문자의 굴레를 벗고 조형의 실체가 되다, 전주현대미술관 기획전 ‘한글이 숨 쉬다’
숲속 도서관에 울려 퍼지는 시와 선율…박태건 시인 낭독 공연
고은시인, 김제지평선 아카데미 특강
익산문화재단, 31일 청년포럼 개최
김동헌 조각전, 돌에 스민 소박하지만 따뜻한 감동
[흐름]누드, 모델 김진영씨
[이은혁의 글씨로 만나는 옛 글] ⑤왕순(王珣)의 백원첩(伯遠帖)
소박한 분청사기의 멋…국립전주박물관 테마전 '고창 용산리 분청사기'
[한자교실] 중차대(重且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