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막] 허투루 작가의 첫 에세이집 '찌질해도 이유 정돈 있어' 출간
Trend news
허투루 작가가 <찌질해도 이유 정돈 있어>(북부크)를 출간했다.
허 작가의 첫 에세이집인 이번 책은 다음 ‘브런치’에 연재했던 작가 본인의 독백으로 채워졌다.
작가는 우석대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해 현재 영화 평론과 에세이를 브런치에 연재하고 있다. 그는 가람 이병기 청년시문학상과 LH 청년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익산문화재단, 31일 청년포럼 개최
고은시인, 김제지평선 아카데미 특강
[이은혁의 글씨로 만나는 옛 글] ⑤왕순(王珣)의 백원첩(伯遠帖)
김동헌 조각전, 돌에 스민 소박하지만 따뜻한 감동
[한자교실] 중차대(重且大)
거침없는 여성들 '화랑가 접수'
소박한 분청사기의 멋…국립전주박물관 테마전 '고창 용산리 분청사기'
[안도의 알쏭달쏭 우리말 어원] 93. 아들과 딸 - 딸 선호한 모계사회서 유래
[이승우 화백의 미술 이야기] 그녀는 항상 엉덩이가 뜨겁다 - 뒤샹 2
숲속 도서관에 울려 퍼지는 시와 선율…박태건 시인 낭독 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