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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2일차 전북자치도선수단 금1, 은5, 동3 획득

전통의 효자 종목 바이애슬론 2일 연속 금메달 획득
스키 알파인도 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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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바이애슬론 경기가 26일 열려 집단출발 종목에 출전한 선수들이 언덕을 오르고 있다. /전북자치도체육회 제공

강원도 평창에서 열리고 있는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전북선수단의 메달 사냥이 지속되고 있다.

대회 2일차인 26일 전북자치도선수단은 금메달 1개와 은메달 5개, 동메달 3개를 추가했다.

전북자치도 동계 스포츠의 효자 종목인 바이애슬론에서 이틀 연속 금메달이 나왔다.

평창군 알펜시아 바이애슬론경기장에서 열린 바이애슬론 남자 18세 이하부 집단출발에서 김형균(설천고)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바이애슬론 여자 18세 이하부 집단출발 김혜원(무주고)과 여자 일반부 집단출발 고은정(전북원스포츠), 여자 12세 이하부 개인경기에서 장안라(무주초)는 은메달을 획득했다.

알파인 스키 남자 대학부 대회전 유시완(한국체대)과 루지 남자 18세 이하부 1인승 유지훈(전북연맹)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알파인 스키 남자 12세 이하부 복합 백선우(구천초)와 크로스 스키 프리 여자 12세 이하부 장안라(무주초), 여자 18세 이하부 정세은(안성고)는 동메달을 획득했다.

전북자치도선수단은 대회 2일차 9개의 메달을 추가해 총 29개의 메달(금5, 은14, 동10)을 획득하고 있다.

 

오세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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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7회전국동계체전 #전북체육회 #바이애슬론 #동계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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