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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 무주군 시급 현안] 민생경제 회복과 지방소멸지역 탈출 1순위

6.3 지방서거를 앞두고 지난 15일부터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무주군민들은 먹고사는 문제, 다시말해 민생경제 활성화를 가장 시급한 현안으로 꼽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민간자본 지역 투자, 우주항공산업체 현대로템의 생산기지 구축 △광역 교통망 확충으로 대한민국 교통요지로 도약 △국기원 등 태권도 관련기관 이전을 통한 제대로 된 태권도원 기능 복원과 글로벌 태권도 인재양성센터 설립 등으로 태권도 도시 완성 등을 성사시켜 정주 인구 늘리기가 최대 현안으로 떠올랐다.

다음으로는 한발 앞선 교육 인프라 조성과 차별화된 귀농·귀촌 정책, 청년 일자리 창출과 청년창업 지원 통한 청년인구 유입, 무주읍 상권 부활, 관광산업 활성화를 통한 정주인구와 체류인구 동시 확대 등이 현안으로 꼽혔다.

결국 정주인구와 체류인구 모두를 확대시켜 ‘지방소멸지역’으로부터의 탈출 기회를 만들어야 함이 귀결점으로 모아지고 있음이 확인됐다. 

이외에 농촌형 기본소득의 선도 모델로 부상하고 있는 순수 군비로 충당하는 ‘무주형 기본소득’ 정착을 통한 최소한의 군민복지 실현, 노인복지와 건강보건복지 완성 등은 그 다음으로 무주군민들이 시급한 숙원현안으로 뽑았다.

이번 여론조사는 SKT·KT·LGU+ 등 3개 통신사가 제공한 휴대전화 가상(안심)번호 상 무선전화 면접조사로 진행됐다. 표본 크기는 무주군 6개 면을 성·연령·2개 권역별 층화 확률로 구분해 지역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02명이다. 응답률은 50.0%,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4.4% 포인트다. 조사 값은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해 정수로 표기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20260318500396-전북 지방선거 관련 여론조사 설문지_09무주군_최종 (1).pdf

● 일러두기

△통계표에 제시된 응답 값은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하여 정수로 표기하였기 때문에, 세부항목의 합이 100%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척도형 문항(예: 매우+대체로 등)에서 두 개 응답 값을 합산하여 제시하는 경우,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합산하여 반올림하였으므로 통계표에 제시된 응답 값의 단순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응답 사례수가 적은 경우, 해석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세부 특성별(예: 성별, 연령별, 지역별 등) 표본오차는 전체 응답 값의 표본오차보다 크기 때문에 해석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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