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로 인한 산사태로 복구 중인 전라선 아중2터널
폭우로 아중역에서 신리 방면 도로에 산에서 토사가 흘러내리고 있다.
지난 7일부터 전북 지역에 내린 폭우로 침수와 산사태, 붕괴 등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전주한옥마을을 찾은 관광객들이 5일 갑자기 내린 비에 경기전 처마 밑에서 비를 피하고 있다.
전주시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중단했던 주민자치프로그램 운영을 단계적 으로 재개한 가운데 4일 서서학동주민센터에서 서예반 수업이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