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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 올 현안사업 영농기 이전 일제 착공

순창군은 오랜 주민숙원사업 등 군민들이 일상생활에서 불편을 느끼고 있는 각종 현안사업을 영농기 이전에 조기 착공, 지역민들의 편의를 도모해 나가기로 했다.

 

6일 군에 따르면 총사업비 21억8천만원을 투입해 순창읍 사정마을 하수구 설치를 비롯 11개 읍·면 현안사업 총 1백29건의 소규모 사업을 대대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군은 2월말까지 조사측량을 마치는데로 실시설계를 완료하는 한편 3월부터는 본격적인 공사를 착수 일상생활에서 겪고 있는 주민들의 편익을 조속히 해결할 계획이다.

 

군이 3월부터 시행계획인 주민숙원사업 내용을 보면 우선 자연부락 단위 안길포장을 비롯 소하천 정비, 진입로 및 농로포장, 옹벽·용수로 설치 등 일상생활과 직결된 현안사업들이다.

 

한편 군은 효율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군과 읍·면 토목직 공무원 10명을 3개조로 나눠 팀을 구성 오는 3월말까지 자체설계 등을 위해 합동근무토록해 여기서 절감된 5억원은 생산적인 사업에 재투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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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윤 desk@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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