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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 골수암 지현양에 성품 줄 이어

속보=백혈병과 골수암으로 수술비가 없어서 애태우고 있다는 본보 17일자 19면 “지현이를 살려야 합니다”보도에 각계에서 성금과 헌혈증이 답지되고 있다.

 

지난 17일 오후 대한적십자사 전주지사가 헌혈차량을 오수까지 옮겨와 농업경영인과 주민등 40명이 헌혈을 하도록 도와줬고 외부에서 42매의 헌혈증을 보내와 모두 82매의 헌혈증이 확보된 상태다.

 

또한 이형로임실군수, 이재연농업경영인연합회장, 김학관(오수 미미예식장 대표)씨등이 각각 20만원씩을 기탁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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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현 desk@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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