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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 일본 연수길에 오른 서인숙씨

“일본의 선진 자치행정 연수 뿐아니라 한국과 전라북도 및 순창에 대한 이미지를 높이는 전도사 역할도 충분히 할 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는 28일부터 10개월동안 지방자치체 국제화재단이 주관하는 공무원 교류연수의 일환으로 일본정부의 초정을 받아 출국하는 순창군청 국제협력팀 서인숙씨(여·31세)는 짧은 기간이지만 선진 자치행정 연수에 최선을 다해 소기의 성과를 이루겠다고 말했다.

 

서씨는 일본에 도착 즉시 1주일동안 도쿄 자치성 주관의 자치행정 및 국제화 시책 연수를 마친 후 시가현(滋賀縣)에 있는 전국 시정촌 국제문화연구소에서 일본어 및 문화 연수를 1개월동안 받는다.

 

이후 이와테현(岩手縣)에서 나머지 9개월동안 일본의 선진 상공분야에 대한 집중적인 연수를 거쳐 내년 3월말에 귀국하게 된다.

 

“최선을 다해 연수를 마치고 돌아와 선진자치 기법을 군정에 접목시킴은 물론 일본과의 국제교류에 있어 가교 역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힌 서양은 전남과학대 일어과를 지난해 졸업한 학구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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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윤 desk@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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