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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날씨 쌀쌀, 오후엔 나들이 인파

 

7일 도내 전역이 평년보다 5℃ 낮은 0℃에서 5℃ 안팎의 쌀쌀한 날씨를 보인탓에 주요 유원지와 유명산은 방문객이 크게 줄어 비교적 한산한 휴일을 맞았다.

 

그러나 오후부터 날씨가 풀린 전주동물원 등에는 가족단위 방문객이 늘면서 활기를 찾았다.

 

폭설이 내린 대둔산 도립공원과 지리산·내장산 국립공원 등에는 1천5백여명이 찾는데 그쳤으나 전주동물원과 덕진공원 등 전주시내 유원지에는 오후부터 3천여명의 가족단위 방문객과 연인들이 몰려 휴일 오후를 즐겼다.

 

프리머스와 CGV 등 전주시내 극장가에도 오후부터 영화를 즐기려는 관람객으로 붐볐다.

 

전주 기상대 관계자는 "8일은 아침 최저기온이 -2℃, 낮 최고기온은 10℃의 분포를 보이는 등 평년기온을 회복하겠다”면서 "그러나 10일부터 흐려져 비가 올 수도 있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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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인 desk@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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