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Ocean Way Studio' 새만금 관심
Trend news
전북도는 “최근 오션 웨이 스튜디오가 이같은 사업계획을 제출, 관계 전문가들과 함께 검토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오션 웨이는 음악 및 사운드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브랜드 가치를 보유하고 있는 회사로 미국 영국 프랑스 호주 일본 등에 다수의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으며 연구소 및 스튜디오에 각각 600억원과 1500억원을 투자, 아시아의 교두보를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그러나 이 회사는 투자예상비용의 80%이상을 정부가 지원해주고 20년뒤 소유권을 이전받는 조건을 제시하고 있어 협상이 성사될지 여부는 아직 미지수다.
전북도 관계자는 “첨단산업으로 관광이나 문화컨텐츠 등의 측면에서 부가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되지만 협상조건이 다소 부담된다”고 들고 “실질적인 기대효과가 얼마나 되는지 등에 대해 관계전문가들과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천년의 종이, 전북의 내일을 쓰다] 기록을 수호하는 한지의 과학과 현장
[핫플레이스] 고창의 매력, 머무름으로 완성되다…사계절 ‘핫 플레이스 6선’ 주목
[전북에서 시작한 선택, 새로운 기업이 되다] 키펫 설동준 대표 “수의사가 추천하면 믿고 선택하는 브랜드”
[인생 후반전, 전북으로 향하다] 전북떠났던 베이비붐 세대, 이도향촌의 시작
[뉴스와인물] 이승필 대표 “전북도민의 문화적 자부심 일궈내겠다"
[팔도 건축기행] 전주대 ‘숲속 초막 셋’…뾰족한 지붕 선이 만들어내는 조용한 긴장감
[동학농민혁명 세계기록유산 미등재 기록물] 충남 태안 동학농민혁명 기록물- ‘문장준역사’와 ‘창산후인 조석헌역사’
[천년의 종이, 전북의 내일을 쓰다] 지역의 물·흙·나무가 만든 종이
[가족의 재발견] “누가 나를 돌볼 것인가”…비비가 던진 ‘관계 안전망’이라는 화두
[전북에서 시작한 선택, 새로운 기업이 되다] 동선식품 오지훈 대표, 익숙한 식재료에 새로운 쓰임을 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