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새만금 내해역 해수유동 조사
Trend news
해양조사원은 이번에 실시하는 공동해양조사가 대규모 국가 간척사업에 따른 새만금 내해역의 새로운 해수유동현상과 생물학적·화학적 해양의 제현상 등을 규명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특히 새만금 방조제 체절에 따른 해수유동현상을 계절별로 관측함으로써 그간 단기관측에 의존된 각종 해양정보의 예보 적정율을 향상시켜 자료의 신뢰도 향상은 물론 해양학 관련 기초자료 확보 등 이 해역의 지속적인 해수면 감시에도 크게 활용될 전망된다.
서해해양조사사무소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공동조사 및 해양정보 공유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신속하고 정확한 최신 해양정보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전북일보·우석대학교 공동기획] 전북의 수소산업 ①현주소
[창간 76주년 특집] 전북일보 유튜브, 전북에서 시작해 전국이 보는 콘텐츠로
[창간 76주년 특집] 도시 전체가 하나의 관광 동선…'관광의 길' 다시 짜는 전주
[창간 76주년 특집] 전북일보, 전북을 바꾸다!
[창간 76주년 특집] 세대별 전북일보 애독자들의 바람
[창간 76주년 특집] 산자수려 ‘100만 관광 시대’ 열어가는 장수
[뉴스와 인물] 오양섭 (재)자동차융합기술원장 "전북, 미래 모빌리티 산업 거점으로 대도약”
[새만금] 새만금 '170실이상 규모 민자 호텔' 건립 탄력
[옛날과 현재의 노둣돌 고군산군도] 자연이 빚은 보물창고…문화·관광 가치 '풍성'
[천년의 종이, 전북의 내일을 쓰다] 전주의 공방서 묻다⋯한지, 다시 생활이 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