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새만금특별법 제정운동 점화
Trend news
전북포럼21 본격돌입...김완주시장 1호서명
전북포럼21은 새만금특별법제정을 촉구하는 범도민 서명운동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들은 새만금 조기완공과 내부개발의 시급성을 서명운동의 당위성으로 제시했다.
김완주 전주시장은 이날 새만금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는 서명서에 제1호로 서명했다.
전주사랑실천연합(대표 장명수)도 이날 기자간담회를 통해 서명운동에 도민들의 동참을 호소했다. 이들은 새만금특별법이 빨리 제정될 때만이 조속히 마무리될수 있다며 도민동참을 호소했다. 한편 전주시는 전북발전을 위해 시민모두가 서명운동에 참여해줄 것을 요구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전북일보·우석대학교 공동기획] 전북의 수소산업 ①현주소
[창간 76주년 특집] 도시 전체가 하나의 관광 동선…'관광의 길' 다시 짜는 전주
[창간 76주년 특집] 전북일보 유튜브, 전북에서 시작해 전국이 보는 콘텐츠로
[창간 76주년 특집] 전북일보, 전북을 바꾸다!
[창간 76주년 특집] 산자수려 ‘100만 관광 시대’ 열어가는 장수
[창간 76주년 특집] 세대별 전북일보 애독자들의 바람
[새만금] 새만금 '170실이상 규모 민자 호텔' 건립 탄력
[천년의 종이, 전북의 내일을 쓰다] 전주의 공방서 묻다⋯한지, 다시 생활이 될 수 있을까
[인생 후반전, 전북으로 향하다] 돌아오는 사람들…전북, 준비돼 있는가
[전북에서 시작한 선택, 새로운 기업이 되다] 솜리에프엔비 윤지호 대표 “60년 가마솥 깨통닭, 치킨스낵으로 전국시장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