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김형오 국회의장 13일 새만금 현장 방문
Trend news
8일 전북도에 따르면 특정 상임위원회에 소속되지 않아 국감기간 관례적으로 해외순방을 떠났던 국회의장이 '우리 땅 생생탐방'이라는 이름으로 12∼13일 1박2일에 걸쳐 현장투어에 나선다.
김의장은 새만금지역 외에도 고흥군 우주센터와 순천만·창녕 우포늪, 담양 소쇄원, 합천 해인사, 현대제철 당진공장 등 미래전략지역과 생태지역·문화유적지·산업현장 등을 찾을 계획이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전북일보·우석대학교 공동기획] 전북의 수소산업 ①현주소
[창간 76주년 특집] 도시 전체가 하나의 관광 동선…'관광의 길' 다시 짜는 전주
[창간 76주년 특집] 전북일보 유튜브, 전북에서 시작해 전국이 보는 콘텐츠로
[창간 76주년 특집] 전북일보, 전북을 바꾸다!
[창간 76주년 특집] 세대별 전북일보 애독자들의 바람
[창간 76주년 특집] 산자수려 ‘100만 관광 시대’ 열어가는 장수
[새만금] 새만금 '170실이상 규모 민자 호텔' 건립 탄력
[인생 후반전, 전북으로 향하다] 돌아오는 사람들…전북, 준비돼 있는가
[전북에서 시작한 선택, 새로운 기업이 되다] 솜리에프엔비 윤지호 대표 “60년 가마솥 깨통닭, 치킨스낵으로 전국시장 도전”
[천년의 종이, 전북의 내일을 쓰다] 전주의 공방서 묻다⋯한지, 다시 생활이 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