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도, 새만금 전시관 설치 홍보 나서
Trend news
도는 다음달 9일까지 한달동안 서울 강남에 새롭게 설치된 대한민국지역홍보센터에서 광역자치단체로는 처음으로 '저탄소 녹색성장의 전초기지 새만금'을 주제로 한 새만금 홍보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전시관에는 새만금의 녹색성장 이미지 부각을 위해 전북대 원예학과 최정란 교수가 생화와 녹색식물로 제작한 새만금 모형 실내정원이 조성됐으며, 인터넷 블로거와 미니 홈페이지 운영자를 위해 새만금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도록 포토존이 마련됐다.
대한민국지역홍보센터는 한국지역진흥재단이 희망제작소(상임이사 박원순)에 위탁 운영하고 있는 시설로, 전국 246개 자치단체의 문화·관광·특산품·투자에 관한 정보를 전시, 홍보·판매하는 목적으로 설립됐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전북일보·우석대학교 공동기획] 전북의 수소산업 ①현주소
[창간 76주년 특집] 도시 전체가 하나의 관광 동선…'관광의 길' 다시 짜는 전주
[창간 76주년 특집] 전북일보 유튜브, 전북에서 시작해 전국이 보는 콘텐츠로
[창간 76주년 특집] 전북일보, 전북을 바꾸다!
[창간 76주년 특집] 산자수려 ‘100만 관광 시대’ 열어가는 장수
[창간 76주년 특집] 세대별 전북일보 애독자들의 바람
[새만금] 새만금 '170실이상 규모 민자 호텔' 건립 탄력
[뉴스와 인물] 오양섭 (재)자동차융합기술원장 "전북, 미래 모빌리티 산업 거점으로 대도약”
[옛날과 현재의 노둣돌 고군산군도] 자연이 빚은 보물창고…문화·관광 가치 '풍성'
[천년의 종이, 전북의 내일을 쓰다] 전주의 공방서 묻다⋯한지, 다시 생활이 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