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새만금종합실천계획안' 정책협 민주당-무소속 구분 개최
Trend news
"비효율적…전북 갈등구조 자랑하나"
이는 정치권 안팎에서 '굳이 같은 사안을 두고 이틀에 걸쳐 정책협의회를 한다는 것은 비상식적'이라는 지적과 함께 전북정치권의 갈등구조를 대외적으로 노출시켰다는 점에서 논란이 일고 있는 것.
특히 최근 정치권 화두가 '통합과 소통'인데도 불구하고 민주당-무소속간 편가르기 심화가 두드러지는 것은 문제가 있다는 게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한편 21일 정세균 대표와 이강래 원내대표를 제외한 나머지 전북출신 민주당 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협의회가 개최됐으며, 국무총리실 박영준 국무차장과 이병국 새만금기획단장이 직접 정부의 새만금 개발 방향을 설명했다.
총리실과 전북도는 22일에는 무소속 정동영·신건·유성엽 의원을 대상으로 정책협의회를 열 예정이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전북일보·우석대학교 공동기획] 전북의 수소산업 ①현주소
[창간 76주년 특집] 도시 전체가 하나의 관광 동선…'관광의 길' 다시 짜는 전주
[창간 76주년 특집] 전북일보 유튜브, 전북에서 시작해 전국이 보는 콘텐츠로
[창간 76주년 특집] 전북일보, 전북을 바꾸다!
[창간 76주년 특집] 세대별 전북일보 애독자들의 바람
[창간 76주년 특집] 산자수려 ‘100만 관광 시대’ 열어가는 장수
[새만금] 새만금 '170실이상 규모 민자 호텔' 건립 탄력
[인생 후반전, 전북으로 향하다] 돌아오는 사람들…전북, 준비돼 있는가
[천년의 종이, 전북의 내일을 쓰다] 전주의 공방서 묻다⋯한지, 다시 생활이 될 수 있을까
[전북에서 시작한 선택, 새로운 기업이 되다] 솜리에프엔비 윤지호 대표 “60년 가마솥 깨통닭, 치킨스낵으로 전국시장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