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새만금일대 관광호텔 들어선다
Trend news
전라북도 건축위원회는 26일 (주)BGH코리아가 군장산업단지 내 오식도동에서 총 177객실 규모로 추진하는 베스트웨스턴 관광호텔 건립계획에 대한 건축심의를 벌인 가운데 조건부로 통과시켰다.
이는 새만금에 관광호텔이 처음으로 들어서는 것이며, 도내에서 최대 규모의 관광호텔이 들어서는 것.
도 건축위는 이날 현관 부문에 대한 조절과 지하층에 대한 소음 부문을 보완한 뒤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이에 따라 새만금 베스트웨스턴 관광호텔은 향후 건축허가 절차를 밟아 들어설 수 있게 됐다.
BGH코리아는 새만금산업전시관 앞에 대지 9917㎡, 연면적 1만1624㎡, 총 17층 높이로 관광호텔을 건립하려 한다.
베스트웨스턴 관광호텔은 연회장과 수영장, 커피숍 등의 편의시설을 갖춘 중저가 호텔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전북일보·우석대학교 공동기획] 전북의 수소산업 ①현주소
[창간 76주년 특집] 전북일보 유튜브, 전북에서 시작해 전국이 보는 콘텐츠로
[창간 76주년 특집] 도시 전체가 하나의 관광 동선…'관광의 길' 다시 짜는 전주
[창간 76주년 특집] 전북일보, 전북을 바꾸다!
[창간 76주년 특집] 세대별 전북일보 애독자들의 바람
[창간 76주년 특집] 산자수려 ‘100만 관광 시대’ 열어가는 장수
[새만금] 새만금 '170실이상 규모 민자 호텔' 건립 탄력
[옛날과 현재의 노둣돌 고군산군도] 자연이 빚은 보물창고…문화·관광 가치 '풍성'
[뉴스와 인물] 오양섭 (재)자동차융합기술원장 "전북, 미래 모빌리티 산업 거점으로 대도약”
[인터뷰] 금과들소리단 양병렬 단장